[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추석 정기편 예약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16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7일~22일 정기편 항공권 예약에 들어간다. 이날 접수하는 정기편은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편도 기준 263편, 총 공급석 4만7228석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6석으로 예약이 제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접수 기간 동안 전화 예약 접수 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해 시스템 보완도 진행한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