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1일(현지시각) 홍콩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홍콩 금융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주최 ‘트리플 A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2012’에서 올해 국내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 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디 에셋‘ 이 매년 주관하는 이 상은 최상의 서비스와 상품 제공을 통해 아시아의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은행에 수여한다.
이승태 하나은행 PB사업부장은 “한발 앞서 미래시장을 예측하고 고객이 원하는 바를 미리 파악해 준비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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