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1일(현지시각) 홍콩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홍콩 금융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주최 ‘트리플 A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2012’에서 올해 국내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 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디 에셋‘ 이 매년 주관하는 이 상은 최상의 서비스와 상품 제공을 통해 아시아의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은행에 수여한다.
이승태 하나은행 PB사업부장은 “한발 앞서 미래시장을 예측하고 고객이 원하는 바를 미리 파악해 준비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airins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