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독일을 무대로 활동 중인 사진작가 김인숙의 사진 ‘SATURDAY NIGHT’가 지난 7일 저녁 홍콩에서 열린 홍콩소더비의 ‘아시아 동시대미술 경매’에서 74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600만원)에 팔렸다.
김인숙의 사진은 추정가(35만-45만 홍콩달러)를 훌쩍 뛰어넘으며 열띤 경합 끝에 낮은 추정가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려나갔다. 김인숙이 2008년에 제작한 이 사진은 175cmx280cm크기로, 토요일밤 저마다 다른 상황에 처한 독일 한 호텔의 객실 풍경을 촬영한 김인숙의 대표작이다.
/yr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