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노동조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노조 등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두 노동조합이 LH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두손을 맞잡았다. LH는 9일 경기도 분당 인근 LH 본사에서 LH노동조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등 두 노조 종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LH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임금공동교섭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노조는 이날 국리민복이라는 LH의 출범취지를 살려 LH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공동교섭 협약식을 개최하고 완전히 하나된 LH를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양 노조는 또 LH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경영정상화 및 화학적 통합을 위해 노력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2일 LH 한가족 기념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