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런… 어떻게… 정말…” 더 이상 고인들께 드릴 말씀이 없다. 국민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먼 타향에서 그것도 어쩔 수 없이 세상을 떠난 봉사단원 장문정 씨와 김영우 씨의 빈소가 11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장례는 코이카장으로 열린다. 영결식은 오는 13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스리랑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낙뢰사고로 숨진 코이카 단원 고 장문정씨와 김영우씨의 빈소가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돼 로비에 안내판이 있다. 장례는 코이카장으로 사흘 동안 치러지고 영결식은 13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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