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발전설비 보수공사로 인해 판교 열병합발전소의 상업운전을 정지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생산중단금액은 1521억6408만원으로 최근 생산액 대비 9.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보수공사기간 동안 열은 인근지사 연계 공급 등으로 정상 공급되며, 전기생산만 중단된다”면서 “안정적인 설비운영을 위한 보수공사이며, 보수공사 완료 후 즉시 가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생산재개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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