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지아와 수지의 움직이는 티저 컷이 공개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쓰에이는 10월 11일 다섯 번 째 프로젝트 앨범 ‘인디팬턴드우먼 파트 3(IndependentWomen pt.Ⅲ)’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지아와 수지의 움직이는 티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짧은 핫팬츠에 긴 자켓과 부츠를 신은 지아와 수지의 모습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당당한 느낌을 주며 클래식한 느낌의 모자와 골드 액세서리 포인트가 눈에 띈다.
‘부모님의 용돈 내 돈처럼 쓰고 싶지 않아’라는 재미있는 텍스트와 함께 공개된 지아의 사진은 마치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고 차도 받은’듯 한 사람을 지아가 딱하게 쳐다보는 표지판이 재미를 준다.
이 표지판에 기대선 지아는 까만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시크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수지의 표지판은 ‘나는 남자 없이 잘 살아’라는 텍스트와 함께 돈과 열쇠가 있는 남자를 보고 깡총깡총 뛰는 자신의 모습에 금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 표지판 앞에서 턱을 들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AQ엔터테인먼트 측은 “매 앨범마다 새로운 음악과 변신으로 사랑 받은 미쓰에이가 보여드리고 노래할 ‘인디팬던드 우먼’의 모습을 기대 해 달라“고 전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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