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계란말이
[헤럴드생생뉴스] 미쓰에이 수지가 지아를 계란말이를 비유해 화제다.
수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차 안에는 엄청 큰 계란말이가 있다. 지아 언니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란말이를 연상케하는 노란 담요를 온몸에 감싼 채 차 안에 잠든 미쓰에이 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이 사진과 계란말이 사진을 합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수지의 계란말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계란말이 발언, 역시 4차원” “수지 계란말이 발언 너무 귀엽다” “수지 계란말이 진짜 비슷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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