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국제공항 건설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최인걸 ㈜유신 감리본부장<사진>이 오는 18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특강을 실시한다.
최 본부장은 미시간주립대 도시계획, 디자인, 건설대학의 글로벌 프로그램(소장 아이린 심)의 초청으로 이날 ‘인천국제공항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주제로 미시간주립대 학생 및 대학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벌인다.
최 본부장은 국토해양부, 한국농어촌공사를 거쳐 현재 ㈜유신에 근무하고 있다.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에 2012 세계 100대 엔지니어로 선정된 바 있고 회원이 2만5000여명 규모의 국내 최대 학술단체인 대한토목학회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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