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손담비가 바쁜 스케줄에 헬기까지 이용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10월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쳤어’로 활동할 시절 행사가 너무 많아 바빴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미쳤어로 활동할 땐 눈만 뜨면 행사였다. 너무 바쁘게 운전을 하다 보니까 안전하지도 않더라. 바쁠 땐 하루에 열 개 넘게 잡혔었다”고 밝혔다.
이어 손담비는 “눈 뜨면 행사였다. 너무 바쁠 땐 헬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그 정도로 정말 바빴다”고 덧붙였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