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원목가구의 원조 미지트가구는 클래식 제품 ‘애쉬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원목가구의 최상급 자재인 물푸레나무로 제작,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깊이 있고 편안한 공간의 멋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늬목의 밝고 가벼운 느낌을 친환경 오일도장으로 색감을 낮춰 안정된 느낌을 준다.
또 모서리부분을 곡선처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골드 앤틱손잡이로 단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양끝을 감싸는 듯한 기둥 및 모서리 마감으로 우아함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원목가구는 공기 중 수분의 양을 조절해 실내의 습도를 최적화하고, 음이온을 방출해 곰팡이와 세균의 서석을 억제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미지트가구 관계자는 “원목의 기능성에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제작했다. 자연을 집안으로 옮겨온 듯 편안함을 느낄 것”이라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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