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그리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하는 ‘2012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이하 KGC2012)’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이번 KGC 2012에서는 ‘스마트 혁명’을 테마로 국내외 유명 게임 개발자 및 게임 산업 관계자 140여명이 총 14개 트랙, 138개 강연을 제공하며, 사흘간 역대 최다 참관객인 7천여명을 기록하며 KGC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