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영(가운데) 삼성에버랜드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보육 시설 ‘이든아이빌’에서 어린이들과 쿠키 만들기를 하고 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날 김 사장을 비롯해 동물원의 사육사 등 37명이 총출동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러브 스쿨(Love School)’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김봉영(가운데) 삼성에버랜드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보육 시설 ‘이든아이빌’에서 어린이들과 쿠키 만들기를 하고 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날 김 사장을 비롯해 동물원의 사육사 등 37명이 총출동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러브 스쿨(Love School)’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