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걸그룹 에이핑크가 가을 소녀를 연상케 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에이핑크의 화보는 매거진 쎄씨(Ceci) 11월호에 수록될 화보로 하이네의 시 ‘소녀’를 모티브로 촬영됐다. ‘소녀’의 주제에 걸 맞게 에이핑크는 각 멤버별로 따스하면서도 화사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기존 무대 위 상큼한 이미지를 탈피,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가을 소녀로 변신을 꾀했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SBS수목드라마 ‘대풍수‘와 JTBC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출연 중이며, 같은 팀 멤버 정은지 역시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차기작을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금발이 너무해)’로 결정, 뮤지컬 연습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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