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구글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가장 많은 급여를 주는 기업으로 조사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가 주요 15개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연봉을 조사한 결과 구글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이 12만8336달러(약 1억4100만원)로 1위였다.
이어 페이스북(12만3626달러), 애플(11만4413달러) 등 순이었다.
올해 미국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은 9만2648달러로 집계됐다고 글래스도어는 전했다.
주요 15개사 가운데 인텔(9만2194달러)과 IBM(8만9390달러)은 미국 평균연봉보다 낮았다.
지난해에는 구글 엔지니어의 평균연봉은 11만4596달러, 페이스북은 10만7744달러였다.
글래스도어는 각 기업의 전·현직 직원들이 익명으로 보고한 연봉을 기준으로 평균연봉을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