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뜨거운 감자가 비디오 아트의 거장 故백남준의 작품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최근 5집 앨범 ‘후 더즌트 라이크 스위트 씽(Who Doesn’t Like Sweet Things)’를 발표한 뜨거운 감자는 오는 10일과 11일 양 일 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에서 백남준의 작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뜨거운 감자의 김C는 “존경하는 백남준 작가의 작품을 뜨거운 감자의 공연에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우리의 음악뿐만 아니라, 백남준 님의 멋진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연이 될 것이기에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와 예스24(1544-6399)에서 가능하다. 문의는 쇼노트(02-3485-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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