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부평경찰서는 자신에게 주의를 준 환경미화원에게 해를 입히려고 의류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건조물방화)로 A(19)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지난 1일 오전 5시40분께 인천시내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던 자신에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라’고 말한 환경미화원에게 화가 나 뒤쫓던 중 환경미화원이 B(49ㆍ여) 씨가 운영하는 의류 창고에 숨은 것으로 착각하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창고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의류와 건물 내부 등이 불에 타 1억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 조사결과 A 군은 화장실 문을 통해 건물 안에 침입한 뒤 창고 문을 발로 걷어 차 부수고 들어가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