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가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클라이언트 오브 더 이어(red dot, client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서 가장 많은 캠페인, 광고 및 커뮤니케이션 수상물을 수상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앞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B클래스, C클래스 쿠페, SLS AMG 로드스터 등이 레드 닷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을 수상한 바 있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프로덕트 디자인(product design),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있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