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파워 FM ‘붐의 영스트리트’가 서울 강남역 한복판에 ‘소리 없는’ 클럽 ‘사일런트 디스코’를 마련한다.
‘사일런트 디스코’는 시끄러운 기존의 클럽 대신 탁 트인 야외에서 무선 헤드폰을 쓴 사람들끼리 주파수를 공유해 같은 음악을 즐기며 자유롭게 춤추는 새로운 클럽 문화다.
DJ 붐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클럽 1999’를 청취자들과 함께 직접 즐기고 싶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9일 오후 7시 반부터 10시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엠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엔 DJ KOO(구준엽) 등 DJ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SBS 파워 FM(107.7㎒)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스마트 폰에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전국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