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은 각각 10억원, 5억원, 5억원의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해지기관은 한국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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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강업은 각각 10억원, 5억원, 5억원의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해지기관은 한국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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