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절세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100% 사은품을 제공하는 ‘절세미인 페스티벌’을 11월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절세미인 페스티벌’은 1년 중 절세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가장 많은 연말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절세의 효과에 사은품 혜택까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투자가 추천하는 절세상품(브라질 국채 및 물가채, 장기채권 등)이 대상이다. 해당 상품에 3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록시땅 핸드크림, 비오템 화장품 등을 제공하며, 1억원 이상 가입 시 키엘, 랩시리즈, 바디샵 화장품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ARS 또는 신한금융투자 전국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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