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9일 오후 3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대학생 창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표대회에는 경희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 서울시립대 등 동대문구 소재 대학교 학생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관내 3개 대학 관학ㆍ협력 방안 ▷대학가 근처 민원서비스존 설치 등 참신하고 다양한 내용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대학생은 구정 전반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고, 구는 대학생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해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경쟁력 있는 열린 구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민상식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