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충북 진천의 모 중학교 여학생 A(15) 양 등 4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여중생이 특수절도를 했다고 하면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A 양 등은 진천군의 모 문구점 벽을 부수고 침입, 현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양 등은 지난 1일 오전 11시30분께 진천군 이월면 B(58) 씨의 문구점 벽을 쇠파이프로 부수고 들어가 현금 55만원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A 양 등은 문구점 벽이 합판으로 돼 있어 부수기 쉽다는 점 등을 꼼꼼히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문구점에서 훔친 현금 등을 모두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5일 문구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진천 모 중학교 A 양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