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너른들판에서 4일 열린 ‘제12회 서울특별시장 대상 서울시민 연날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신이 만든 갖가지 연을 날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연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하늘을 색칠하다’는 주제로 열렸으며 5000여 명의 시민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해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며 연을 날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국연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너른들판에서 제12회 서울특별시장 대상 서울시민 연날리기 대회를 열어 시민들이 태극기 연 등 각양각색의 연을 날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국연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너른들판에서 제12회 서울특별시장 대상 서울시민 연날리기 대회를 열어 시민들이 태극기 연 등 각양각색의 연을 날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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