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유한킴벌리 최규복(56ㆍ사진) 대표이사 사장이 품질경영을 통한 고객가치 제공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정한 ‘2012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9일 수상했다.
최 대표는 지난 2010년 유한킴벌리 사장에 취임한 이후 이노베이션센터를 경기도 죽전에 설립해 보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유한킴벌리식 스마트워크 경영을 도입해 사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면서도 가족친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회사의 글로벌 품질경영과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활동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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