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급식조리원 등 공립학교 비정규직 직원들의 파업으로 전국 공립 초중고의 약 10%에서 학생 급식이 중단된다.
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17개 시도 공립 초중고교 9647곳 중 9.67%(933곳)가 파업 때문에 급식을 할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3개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연합체인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9일 하루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교과부와 시도 교육청은 급식이 중단된 학교에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오도록 하거나 빵과 같은 간식 제공 등의 조치를 내리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