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독립야구단인 고양원더스의 허민 구단주가 은퇴 프로야구인 모임인 일구회(회장 이재환)가 주는 일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구회는 허민 구단주를 포함, 2012 일구상 11개 부문의 수상자를 확정해 8일 발표했다.
올 시즌 홈런 타점 장타율 3관왕에 올라 정규리그 MVP에 뽑힌 박병호(넥센)는 최고타자상을, 정규리그 다승 1위(17승)를 기록한 장원삼(삼성)이 최고투수상을 받는다. 신인상을 받은 서건창(넥센)은 다시 한 번 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지도자상은 팀을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양승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차지했고, 의지노력상은 입단 10년 만에 12승을 올린 두산의 노경은에게 돌아갔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