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포비스티앤씨(대표 허한범)는 8일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7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1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11.3%, 28.9%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교육청 단위의 연간 계약 및 병원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됨과 동시에 프로모션 등 대단위 마케팅활동을 통해 방과후교실, 학원 등 중소 교육기관의 매출이 증대되는 성과를 일궈냈다”고 밝혔다.
상업시장 총판인 디모아, BI솔루션 회사 아이티즌, 교육솔루션 회사 코어빌더 등 총 3개의 관계사를 갖춘 포비스티앤씨는, 향후 교육시장의 정품 사용 증가 추세와 윈도8 출시를 통해 실적 증대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스마트교육에 특화된 전문인력 영입과 외부 스마트교육 프로젝트 참여 등 교육시장의 최대 트렌드인 스마트교육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미래 수익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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