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멤버 임슬옹의 밀리터리룩 화보가 20일 공개됐다.
영화 ‘26년’의 개봉을 앞둔 임슬옹은 오버사이즈 롱 코트와 밀리터리 소품을 이용해 무게감 있는 남자로 변신했다. 특히 슬픔이 배어나는 눈빛은 임슬옹이 연기한 ‘26년’의 경찰관 ‘권정혁’을 연상시킨다. 이번 화보는 ‘엘르걸’ 12월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임슬옹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를 촬영하며 많은 것을 배웠지만 특히 동료 배우, 스태프 등 함께하는 사람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고 밝혔다.
한편, 임슬옹은 오는 24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AM의 ‘The Way of Love’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