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다섯 컷짜리 그림이 등장했다.
그림 속에서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간 아이가 “엄마 오늘 제가 카트 밀어도 될까요?”라고 묻자 엄마는 흔쾌이 허락하고 자녀는 카트를 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엄마는 자녀에게 카트를 완전히 맡기지 못한 채 카트 앞부분을 잡고 끝까지 놓지 않는 것. 이에 자녀는 결국 분노를 표출한다. 마지막 그림에서 자녀는 ‘손 좀 떼요 제발’이라고 말하며 험한 표정을 지어보여 보는이의 폭소를 유발한다.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나도 저랬는데”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예리하네”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깨알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