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유키스의 리더 수현이 2013 한국 창작 뮤지컬 ‘여고시절’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11월 22일 “유키스 수현이 누구나 꿈 많았던 사춘기시절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뮤지컬 ‘여고시절’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집안의 반대로 유학갔다 귀국해 첫사랑을 찾아다니는 주인공 정혁주 역을 맡은 수현은 오는 12월 29일 부터 대학로 뮤지컬 센터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한편 현재 일본활동을 위해 준비중인 유키스는 내년 초 아시아 투어와 남미, 유럽 등지에서 단독공연을 계획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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