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이던 기존 트리플A(Aaa)에서 한 단계 낮은 Aa1으로 강등했다.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프랑스의 지속적인 경쟁력 감소를 강등 이유로 지적하면서 “노동 및 상품 서비스 시장의 장기적 경직성 등 구조적인 과제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경제 전망이 악화됨에 따라 재정 여건이 불확실해졌고 유로존 재정위기 충격을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도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지희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