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장흥아트파크가 연말연시를 맞아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48명의 소품을 선보이는 ‘러브 이즈 올 어라운드(LOVE is all around)’전을 마련했다.
권순철, 마리킴, 찰스장, 김택기, 두민, 변대용, 구이진, 홍원표, 하태임, 서유라, 이호철 등 가나 아틀리에 입주 작가들과 외부 작가들의 작지만 짜임새있는 구성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도 한다.
전시기간 중 김동현 작가의 개인전 ‘오토포이 박사의 연구실’이 별도로 열리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펼친다. 전시는 내년 1월6일까지. 031)87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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