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채권펀드가 7조원을 돌파하고 전체 채권운용자산이 20조원에 달하면서 국내 유일하게 주식ㆍ채권 자산을 각각 20조원 이상 운용하는 자산운용사가 됐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은 이날 현재 국내외 채권펀드, 단기금융펀드 및 투자일임자산 등 채권운용자산(순자산)이 20조원을 돌파(20조2667억원)했다. 미래에셋의 주식운용자산은 약 26조원으로, 주식과 채권을 20조원 이상 운용하는 자산운용사가 됐다. 올해 초 미래에셋 채권운용자산은 16조원으로, 연초 이후 4조원 이상 운용자산 규모가 증가했다. 국내외 채권형펀드만 올해 약 2조원이 늘었고, 채권형펀드는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7조원 이상(7조3000억원)을 운용 중이다.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말 채권형펀드 수탁고는 미래에셋이 약 2조원이었으며, 업계의 채권형펀드는 31조원 규모였다. 지난 4년 동안 미래에셋은 5조원 이상 순자산이 증가했으며, 전체 시장 규모도 46조원으로 성장했다.
미래에셋 국내채권펀드는 유형별 1년 누적 평균 수익률이 5% 이상의 안정적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