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퇴근무렵. A(48) 씨와 B(48) 씨는 퇴근시간 쯤 불 꺼진 아파트만 골라 털었다.
A 씨 등은 지난 6일 오후 6시께 삼척시 정상동 C(30) 씨의 아파트에 베란다 창문을 도구로 해체하고 침입하는 등 5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원 원주와 경남 사천 등지의 아파트 단지를 돌며 주로 퇴근시간 무렵 불이 꺼진 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으며, 현관 인터폰으로 빈 집인 것을 확인하고서 범행에 나섰다.
강원 삼척경찰서는 26일 퇴근시간 무렵 불 꺼진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 절도)로 A 씨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의 이동 경로를 토대로 여죄가 있는지를 캐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