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삼성증권은 28일 코스맥스에 대해 3분기 실적개선에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779억원, 영업이익 59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4만8300원으로 올려잡았다.
중국 관련 매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박 연구원은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76% 증가하면서 연결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까지 상승했다”며 “상해법인의 기대 이상의 성장과 내년 중반 이후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내년 주당순이익(EPS)도 8% 상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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