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멕시코 ‘미스 시날로아’에 뽑혔던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가 24일(현지시각) 시날로아주(州) 모코리토에서 벌어진 군과 마약밀매조직의 교전 과정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검찰은 플로레스가 남자 친구와 함께 차량을 타고가다 변을 당했으며 남자친구도 숨지는 등 당시 총격전으로 모두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중국의 미인대회에 멕시코 대표로 나가기 위해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던 모습
[사진=AP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