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호주 가스전 개발 및 설비 투자(파이프라인, LNG플랜트) 등 GLNG 사업 투자 계획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예상 투자금액은 1조4045억원으로 오는 2015년 LNG 상업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호주 GLNG 사업은 호주 동부 퀸즈랜드주 내륙에 위치한 석탄층 가스전을 개발, 글래드스톤항구에 위치한 커티스섬에서 LNG 액화플랜트를 건설해 LNG로 액화, 수출하는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사업자 지분 구성은 산토스 30%, 페트로나스 27.5%, 토탈 27.5%, 가스공사 15%이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