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가 미니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12월호(Men‘s Health) 구독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수지는 얼굴만큼이나 뽀얀 속 살과 눈에 띄는 볼륨감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신수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체조선수 출신은 달라”, “예쁘다 정말”, “섹시한 검은 고양이 같아”, “남다른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