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구세군이 뽑은 2012 아름다운 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파리바게뜨는 구세군 자선냄비본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축제 ‘아름다운 동행 콘서트’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파리바게뜨는 2006년 이후 전국 매장에 설치한 미니 자선냄비 등을 통해 15억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한여름의 구세군’ 캠페인을 벌여 여름에도 성금을모은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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