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거장’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무대였다.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Elton Johnㆍ65)은 1만 관객이 들어찬 공연장에서 화려한 피아노 연주 실력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특유의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까지 곁들이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리본(Levon)’을 들려줄 때는 온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건반을 두드리는 거장의 모습에 객석에서는 탄성이 절로 나왔고, ‘캔들 인 더 윈드’ ‘굿바이 옐로 브릭 로드’ ‘로켓 맨’까지 이어진 공연에서 탄성은 더욱 고조됐다. [사진제공=엑세스이엔티]

엘튼 존(Elton John/가수)
팝의 거장’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무대였다.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Elton Johnㆍ65)은 1만 관객이 들어찬 공연장에서 화려한 피아노 연주 실력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특유의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까지 곁들이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엘튼 존(Elton John/가수) 팝의 거장’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무대였다.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Elton Johnㆍ65)은 1만 관객이 들어찬 공연장에서 화려한 피아노 연주 실력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특유의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까지 곁들이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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