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201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객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제24회째를 맞이한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는 지난 1989년부터 매년 연말에 고객감사 및 문화예술 저변의 확대를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25년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보다 넓은 층의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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