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통령 선거’ ‘깨끗한 선거는 대한민국 얼굴’ ‘서울특별시 교육감 재선거’ ‘교육감 선거는 정당과 무관’ ‘당신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서울 청계천을 걸을 때 선거 관련 문구를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투표를 하지 않고 뒤에서 불만만 쏟아내는 무책임한 국민이어선 안 된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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