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글로벌 덴털 이미징기업 바텍(043150ㆍ사장 오세홍)은 오는 2013년 1월 1일부터 31일간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식명의개서 정지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식명의개서 정지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한편 이날 바텍의 주가는 지식경제부 선정 ‘세계일류상품 4년 연속 선정’ 등의 뉴스에 힘입어 전일의 부진을 털고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2.75%(300원) 오른 1만1200원에 상승 마감했다. 거래량은 34만362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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