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신한생명은 21일 연말 연시를 맞아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 이든아이빌을 방문, 크리스마스 케이크 및 카드 만들기, 시설 청소 봉사활동 및 후원금 지원 등 ‘따뜻한 임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점주 신한생명 사장을 비롯해 회사 전 임원진들이 임원봉사단으로 참여했다. 임원들의 봉사활동은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을 위해 올해 9월달에 사랑의 송편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매 분기별로 실시되고 있다.
신한생명 임원봉사단은 이날 보육원 어린이 20명, 재능기부 봉사자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만들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전달했다. 아울러 쾌적한 보육환경을 위해 식당, 로비, 복도 등 시설 청소도 진행했다.
권점주(사진 아랫줄 가운데) 신한생명 사장은 “어린이들이 큰 꿈과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어린이보험 신계약 보험료의 1%를 매칭그랜트 사업으로 기부해 소아암, 백혈병 등 치료비 지원사업과 저소득층 어린이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학용품 및 생필품 지원 그리고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이를 통해 따뜻한 보험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