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빅뱅의 태양(28)과 배우 민효린(30)이 일본 도쿄에서 둘만의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7일 중국 SNS인 ‘웨이보’에는 태양과 민효린이 도쿄 명품거리 긴자에서 쇼핑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긴자 거리를 걷거나 옷가게에 들러 쇼핑하는 모습들이 포착됐다.
태양과 민효린은 휴가차 함께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의 소속사는 “개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태양의 뮤직비디오 ‘새벽 한시’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