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독신주의’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손미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점심 같이 먹은 선배가 무심코 던지신 한마디에 쇼크 ‘설마,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있어요? 결혼도?’ 왜 사람들은 제가 독신주의자일 거로 생각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알고 보면 빈틈 많은 여자인데 새해엔 소심함을 버리고 과감히 연애 시도해서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과 프라하 갈 거예요. 그때는 우리의 게스트 정경미 박지선 김영희 이희경 희극여배우들과 약속한 대로 커플 콘셉트로. 아 낭만”이라며 새해 소망을 담아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미나 해명, 그 뜻 꼭 이루시길” “손미나 해명 잘한듯, 오해가 많아 보인다” “손미나 씨 꼭 좋은 짝 찾으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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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2 손미나 전아나운서 인터뷰.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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