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용감한 형제가 김태원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원은 12월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죄송한데 어제 김국진과 심하게 방송을 했다. 목이 쉬었는데 양해를 바란다”고 운을 뗐다.
MC 윤종신이 “실제 김태원과 용감한 형제가 친하지 않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진짜냐”고 묻자 김태원은 “하루 아침에 친해지는 게 이상하다”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용감한 형제와 자신이 원수 사이라는 루머에 대해 “그건 뭐 맘대로 생각해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MC 윤종신이 “기분 안 좋은 것 같다”고 추측하자 김태원은 “아니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에 용감한 형제는 “김태원과 친하다. 말은 이렇게 해도 우린 정말 친하다”고 해명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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