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벽 장대비로 김포공항 곳곳에 물이 새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9일 YTN은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곳곳이 비에 잠겼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현재 김포공항은 천장에서 물이 심하게 새거나 바닥 곳곳에 물이 흙탕물이 흥건한 모습이다.
비 때문에 미끄러워진 바닥에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특히 전자기기 주변에도 물이 고여 감전사고 위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 측은 최근 리모델링 공사 때문에 입ㆍ출국장 홀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비가 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침수 위치 등은 파악 중이다.
공항 관계자는 입출국 및 탑승 수속을 처리하는 전자 기기 등에는 아직 피해가 없어 보고 비행편 이용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