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9일 오후 2시쯤 경남 창원시 남해고속도로 창원2터널 입구에서 45인승 고속버스와 탱크로리, 승용차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살 최 모 양 등 고속버스 승객 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고속버스 운전기사는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앞차와의 거리를 줄이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탱크로리를 먼저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탱크로리가 앞으로 밀리면서 승용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